조회 수 478 댓글 19

인도 목장의 조영란(조동옥) 목녀 모친 되시는 박충심 권사님이 29일(한국시간) 새벽에 89세의 일기로 소천하셨습니다.

유족들을 위로해 주시고 장례 절차에 은혜 주시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신자. 2017.12.02 09:08
    무슨 말로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할지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나님의 특별하신 위로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고통없는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과 기쁨가운데 계실 어머님을 생각하며 힘 내시길 기도합니다
  • 한유미 2017.12.01 18:18
    목녀님과 유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목녀님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께서 모든 장례일정가운데 함께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 김형철 2017.12.01 02:01
    목녀님과 유가족들께 주님으로부터의 평강이 임하길 기도드립니다.
  • 최구용 2017.11.30 22:09
    목녀님의 아픈 마음을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실 줄 믿습니다.
    장례의 절차에도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 정영민목사 2017.11.30 17:59
    슬픔을 당하신 유족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를 빕니다.. 목녀님 힘내세요
  • 김병창 2017.11.30 12:44
    뭐라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조영란 목녀님이 준비가 안되셨는데, 이렇게 어머님께서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셨네요.
    소망가운데 하늘의 위로가 목녀님과 가족가운데 함께 하시고 장례절차 가운데도 은혜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박문철 2017.11.30 10:30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어머니와의 이별도 슬프신데 사정상 찿아 뵙지도 못하시는 목녀님의 상심을
    우리의 모든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아시는 우리 주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평강 주실 줄 믿습니다
    장례일정에도 주님이 함께 동행하시며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 이창규 2017.11.30 08:58
    어머니의이별 슬픔가운데 계신 목녀님께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평강이 임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힘 내세요...
  • 김재원 2017.11.29 20:29
    그토록 그리운 어머니를 마지막 이별도 못하고 떠나 보내신 목녀님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리며 그 어떤 말로도 위로 해 드릴수 없지만....
    하늘 아버지의 강권적인 위로 하심을 구합니다. 소망 가운데 천국에서 언젠가 만날날을 기대하며 평강에 평강으로 이끄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목녀님 마음을 만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강정한. 2017.11.29 18:06
    큰 슬픔중에있는 목녀님의 그 안타까운 마음 아버지께서 다 아시고 만져주시고 위로해 주실줄 믿습니다.
    많이 힘드시더라도 힘내시고,소망가운데 아버지의 크신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안은희 2017.11.29 17:42
    슬픔가운데 계신 조영란 목녀님의 마음을 주님이 위로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김영민 2017.11.29 17:19
    조영란 목녀님의 안타가운 마음을 주님의 크신 위로와 손길이 목녀님과 유족들을 만저주시고
    모든 장례일정 가운데 주님 인도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김경일 2017.11.29 16:36
    갑작스런 비보로 상심이 크실 조영란 목녀님께 오직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김태우 2017.11.29 16:1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영란 목녀님의 어려운 마음 가운데 더욱 크신 하나님의 위로하심을 바라며 기도 합니다.
  • 이준혁 2017.11.29 13:49
    상심이 크실 조영란 목녀님과 유가족분 들 께 하나님 아버지의 깊은 위로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hongkim 2017.11.29 13:28
    유족들을 위로해 주시고 장례절차에 은혜 주시도록 기도드립니다
  • 성봉희 2017.11.29 11:48
    어머니와의 이별로 아픈 목녀님의 마음을 주님께서 만져 주시며 천국에서 다시 만날 소망 으로 위로와 평강이 임하길 기도 드립니다
  • 정현경 2017.11.29 10:08
    어머님을 그리워하시던 목녀님의 그 마음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할께요.
  • 이아경 2017.11.29 09:18
    슬픔가운데 계실 조영란목녀님에게 사람의 위로가 아무 도움이 안되는 줄 알기에 위로자 되시는 주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그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천국 소망으로 인해 평강의 마음 가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한국에서의 모든 장례일정 가운데 은혜주시고 주님이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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