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2018 08:28

9 11 메모리얼 뮤지엄

조회 수 126 댓글 0

뉴욕의 맨하탄은 길거리를 걸어다니는 다양한 인종들이 많아 미국이 다민족의 미합중국임을 한번에 느낄수 있는 도시입니다. 


25571F375535C6411309D2





9 11 메모리얼 뮤지엄을 가보았습니다. 



26758F4255F46C881E58CC


쌍둥이 빌딩이 사라진 자리에 이런 분수를 2개 만들어 놓았습니다. 


2177264255F46C8B1CAAF8


2275B94255F46C8E1E3F56


분수 주위로 911 테러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이름을 새겨 놓았습니다.  


2675AD4255F46C901EA91C


물소리가 마치 눈물이 떨어지는 듯하는 느낌을 주는 구슬픈 소리입니다. 

이름 하나 하나에 그들만이 사연을 가지고 있을텐데 한순간의 테러로 그들 모두의 사연들은 세상에서 일시에 멈춰버린 것입니다. 죽음이 모든 것을 압도해 버린 것입니다. 


쌍동이 건물이 사라진 주위에 새빌딩 공사가 아직도 한창 중입니다.  


24773F4255F46C931CEED6


27774E4255F46C951DD2D9


2677164255F46C981DE1C3


2123BB4655F46C9B0A7524


2223A34655F46C9E0A399B


9 11 메모리얼 뮤지엄에 들어서자 마자 무거운 공기가 엄습합니다.  


2725974655F46CA00976F6




2623B34655F46CA20A4914


22259C4655F46CA409D42D


911 테러 당일 평온했던 아침...저 쌍동이 건물안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하루일과를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분주히 시작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2225924655F46CA709B943


테러를 당하고 여러사람들의 전화 내용들이 동영상과 함께 울려퍼집니다.  



2623C94655F46CA90A87B7


246ECC4455F46CAB13D8CE


236EE04455F46CAD13C846


266ED24455F46CAF134473


쌍동이 건물의 잔해들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256D574455F46CB2142C2B


276D1A4455F46CB4152310


236D604455F46CB6146BB7


234CE84D55F75570141EB7


273A814D55F755721F4898


263A004D55F755741E21D0


223BF54D55F755771E3B3E




2445B64D55F7557819C556


9 11 테러를 모티브로한 여러 예술가의 작품들도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223BE74D55F7557D1EA3AA




거의 3천명의 목숨을 앗아간 테러의 당사자 쌍동이 건물의 공식명인 월드트레이드 센타의 각 정보를 살펴보니 참으로 거대한 건물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634EC4D55F7557A213C83








그 어떤 하루도 당신의 기억속 시간에선 절대로 지워질 수 없다..... 

맞습니다. 사람의 목숨은 정말로 소중합니다.   



216D4B4455F46CB9146127


2766623F55F46CBC147F59


24672F3F55F46CBE13A0BB


22672A3F55F46CC213BAD5


2765353F55F46CC415D54D


2167393F55F46CC813F677


21673E3F55F46CCA133E0E


2543144A55F755801D6EA5


2234D84A55F75582254DB2


2531634A55F755842795CE


27654A3F55F46CCC15AA6C

22328A4A55F7558626C8F3



2437714A55F7558A223BCD

2325D44655F46CCE09D9A9


그냥 마음을 먹먹하게 만드는 장소입니다....


지인 중에는 이곳에 가니 뭔가 거대한 슬픔의 영이 마음을 짓누른다는 표현을 하더군요. 

정확한 표현같습니다.  


215EA8505535C6653132F6

215943505535C6623666AC

265F7B505535C65F332E6E


거의 3천명의 목숨을 앗아간 테러의 당사자 쌍동이 건물의 공식명인 월드트레이드 센타의 각 정보를 살펴보니 참으로 거대한 건물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55AA7505535C65D33229B



밤엔 브로드웨이 뮤지컬 마마미야를 관람하기 위해 타임 스퀘어 쪽으로 향했습니다. 





2672724555F890682D001E


표값이 거의 한장당 200불 가까이 하는데 돈써서 볼만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공연입니다. 


2772604555F8906B2E12E2


2674204555F8906D2D15B0


2473DE4555F8906F2DEA4A


2573F54555F890712D69B5


27740B4555F890742D0929


2774254555F890782D4A5D


2557F14055F8907A331758


브로드웨이 쇼 '맘마미야'가 뭐 그다지 흥겹지 않네요.^^;;


제 사업이 문을 닫을 때 쯤 9.11 이 일어났었죠.

왜 이런일이 일어난건지 아직도 알 수 없습니다.

아마 평생에 풀어야 할 숙제인지도 모르겠네요.



Titl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담임목사 이메일 주소 변경 포도원교회 06.25.2015 88164
공지 포도원교회 웹사이트는 실명제로 운영됩니다. Podowon 01.17.2014 131957
공지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Podowon 01.12.2014 132013
» 9 11 메모리얼 뮤지엄 이준혁 09.11.2018 126
815 예배때 같이 부를 새찬양입니다. -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김성길 09.06.2018 156
814 김성숙 자매 부친 소천 6 김창곤 09.06.2018 254
813 기타레슨(기초) 5 김성길 09.01.2018 577
812 신앙이 좋다는 의미는 file 이준혁 08.29.2018 389
811 에디슨과 테슬라의 진흙싸움 file 이준혁 08.28.2018 435
810 최연자 목녀 부친 소천 11 김창곤 08.18.2018 677
809 베이스 볼 나잇 꿀팁 3 이준혁 08.10.2018 737
808 유진벨 재단 후원을 위한 LAKMA Peace Concert 소개 file 김창곤 08.02.2018 664
807 123도의 폭염 속에서 file 정영민목사 07.24.2018 768
806 EM 단봉선팀 출발 file 정영민목사 07.11.2018 1056
805 7월 선교기도회 정영민목사 07.09.2018 929
804 밴쿠버 개척가정교회 여름 캠프 file 정영민목사 07.09.2018 1074
803 예배때 같이 부를 새찬양입니다. - 우린 쉬지 않으리 김성길 06.27.2018 1053
802 박순례(최광응) 목녀 부친 소천 10 김창곤 06.17.2018 1223
801 보이지 않는 손길 1 김재원 06.14.2018 1163
800 SBC 한인총회 file 정영민목사 06.12.2018 1157
799 11일(오늘) 6월 선교기도회 1 김창곤 06.11.2018 919
798 GP선교회 이사회 file 정영민목사 06.05.2018 1067
797 오늘(14일) 5월 선교기도회 김창곤 05.14.2018 92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1 Next ›
/ 41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