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63 댓글 0
안녕하세요 저는 내몽고 목장, 어린이 목자 류강현입니다. 

우리 목장에는 두 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여덟살 태건이와 여섯살 율이가 있습니다.
태건이는 똑똑하고, 물건들을 잘 보관하고 그리고 퍼즐 맞추기를 잘 합니다. 그리고 율이는 개구쟁이 이고, 웃기고, 귀엽고 그리고, 똑똑합니다.

제가 왜 목자가 되고 싶은지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어린이 목장을 도와주고, 아이들이랑 같이 놀고, 기도를 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기차 놀이를 하고 셋트 놀이를 할 때는 재미있었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저를 공격하고, 저에게 소리를 지르고, 거짓말을 할 때는 속상하고 힘들었습니다.

이제 어떻게 목장을 인도하고 싶은지, 어떤 목장이 됐으면 하는지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쿵쾅 소리를 내지 않게 아이들을 잘 돌봐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크래프트를 잘 도와주고,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걸 같이 해주고 싶습니다.

저희 목장은 아이들이 싸우지 않고, 서로 힘들지 않게 하고, 목장 규칙들을 잘 지키고, 저를 잘 따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최선을 다하는 목자님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제가 매일 목장아이들을 위해서 삼분씩 기도하고, 성경책을 두장씩 읽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셔요! 제이름은 저스틴입니다.

저는 10살 이고요, 보르네오 목장을 섬기고 있습니다. 저희 목장에는 저의 동생 에이든과, 영은이 누나 이렇게 2명의 목원이 있습니다.

제가 목자가 되고 싶은 이유는 목자가 되면 좋은 리더의 길을 배우고,저 자신도 그렇게 바뀌리라 기대합니다.
하지만 목자가 된다는것은 많은걸 의미 합니다. 목원을 이해해야 되고, 여러 기회를 줘야하며, 크레프트와 말씀 공부고 미리 준비해야 하며, 우리 목원들이 그것이 주님을 알아가기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는 것을 알아주길 바랍니다.

또한, 그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관심을 가지며,도울것 입니다. 저의 기도 제목중 한가지는 화내는것을 자제하는것입니다. 제가 전에 목원이었을 때에는 목자를 우러러봤는데, 지금 우리 목원들도 저를 우러러 볼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아직 그 느낌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침으로 주님을 섬기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알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목자가 되는것에 감사드리며, 좋은하루 되시고, 지금까지 제 얘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itl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미지 첨부 오류시 해결 방법 file 포도원교회 12.17.2018 22916
공지 담임목사 이메일 주소 변경 포도원교회 06.25.2015 165644
공지 포도원교회 웹사이트는 실명제로 운영됩니다. Podowon 01.17.2014 207933
공지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Podowon 01.12.2014 207293
890 성경적교회성장연구소 인터뷰 정영민목사 11.07.2019 186
889 11/10 독감예방주사 접종 강정한. 11.02.2019 327
888 한국 목회자 컨퍼런스 1 file 정영민목사 10.30.2019 484
887 어린이 목장 목자 간증문 (3) 포도원교회 10.16.2019 533
» 어린이 목장 목자 간증문 (2) 포도원교회 10.16.2019 463
885 어린이 목장 목자 간증문 (1) 포도원교회 10.16.2019 403
884 예배때 같이 부를 새찬양입니다 - 찬양중에 눈을 들어 (호산나) 김성길 10.15.2019 427
883 10월 월삭기도회 - 고통중에 만난 하나님 3 최구용 10.09.2019 507
882 "김태희"가 나타났다 1 file 정영민목사 10.04.2019 668
881 9/27 금요일 <허준호 집사 찬양 간증집회 주차 안내> 강정한. 09.23.2019 740
880 페루에서 9월의 선교소식을 전해드립니다. file 장인성 09.20.2019 715
879 9월 27일 허준호 집사님과 입스(eeps) 밴드의 컨서트 3 김정훈 09.12.2019 993
878 기도의 힘이 느껴집니다 file 정영민목사 09.11.2019 811
877 휴스톤서울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file 정영민목사 09.10.2019 835
876 영의 보양식 2 file 최구용 09.05.2019 894
875 예배때 같이 부를 새찬양입니다 - 주의 영광이 가득한 곳으로 (어린양 주께) 김성길 08.29.2019 821
874 난민촌에 피어나는 희망 2 file 정영민목사 08.28.2019 944
873 아랍어로 드리는 예배 2 file 정영민목사 08.26.2019 916
872 "내 이름은 천사입니다" 2 file 정영민목사 08.23.2019 993
871 저희는 무사합니다..^^ 4 file 정영민목사 08.22.2019 943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5 Next ›
/ 45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