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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마존 목장 어린이 목자 홍현준입니다.

저는 어린이 목자가 되고 싶지는 않았지만 예전 목자 채민영 형이 Youth로 올라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다음으로 나이가 제일 많은 제가 목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훈련 받기 위해 휴스턴에도 다녀와야 했는데, 처음에는 그 훈련이 별로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그곳에서 본 한 동영상은 저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 동영상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아주 크고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먼 길을 가는데 한 사람이 힘들다고 그 십자가를 조금씩 자르기를 반복했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했지만, 건너야 할 절벽을 만났을 때 다른 사람은 다 긴 십자가를 이용해서 건너는데 그 사람 십자가가는 너무 짧아져서 건너지 못하는 슬픈 내용이었습니다. 그 스토리는 매우 감동적이었고 저에게 큰 영감을 줬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제가 견디기에 너무 힘든 것은 주시지 않고 오히려 그것으로 나에게 목자가 될 힘과 능력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린이 목자로서 저희 목원들에게 최선을 다해 그들이 좋은 행실을 배우도록 노력하고,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진심으로 믿고 사랑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싶습니다. 제 생각에는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것은 목장에서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목장이 그저 재미있게 놀고 즐기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고 예배 드리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가 먼저 목원들의 롤모델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은 제가 부족한 면이 많지만 앞으로 더욱 훈련 받아서 좋은 목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서 목원들 모두 하나님의 훌륭한 제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제 다음 어린이 목자도 또 롤모델이 되고, 또 그 다음 목자도 좋은 롤모델이 되면 좋겠습니다.

제가 좋은 어린이 목자로써 목원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저를 위해 기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겸손하고 다정하고 인내심이 많은 목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래서 목원들에게 좋은 일이 있으면 같이 즐거워하고, 화나고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cheer up 해주고, encourage 해주는 목자가 되고 싶습니다. 목원들이 마땅히 받아야 하는 사랑을 주고 싶습니다. 저는 우리 목원들이 목장에서 하나님을 섬기면서 동시에 즐겁게 지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라오스 목장에 어린이 목자인 이윤선 입니다.

저의 목장엔 10살 예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요르단 목장에 어린이 목자이기도 합니다. 요르단 목장에 어린이 목자가 없어서 목원이 별로없는 저의 목장에서 어린이 목자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목원은 예하, 민영, 혜나, 승권, 지니, 윤호, 하율, 정진이 모두8명 입니다.
갑자기 목원이 많아진데다 처음 어린이 목자를 하는 저는 기대도 되지만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마음은 즐겁습니다.

저는 어린이 목장을 하기전에 성경을 읽고, 워크시트를 먼저 한번 보고 , 크래프트를 어떻게 하는지 준비하고 이렇게 미리 준비를 합니다.
저는 저의 라오스, 요르단 목장이 서로 서로 도와가면서 재미있고 활기차며 웃음이 끈이질 않는 어린이 목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먼저 하나님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배우길 원합니다.
그래서 저의 어린이 목장이 하나님과 더욱더 친밀한 교제를 하고 보시기에 좋은 어린이 목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의 감사 제목은 제가 어린이 목자가 되어서 목원들과 하나님을 만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같이 함께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 합니다. 또한 기도 제목은 처음 어린이 목장을 하는 요르단 목장 목원들이 저와 함께 어린이 목장을 하면서 하나님과 교제하고 목장이 기다려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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