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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작별후, 모든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겟세마나 교회의 목사님과 사모님, 선교사님, 그리고 최집사님 까지 서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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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너무나 밝아 보였습니다

그들에게 교회가 희망의 등대같은 곳이길 바라며, 아직 믿지 않는 아이들까지 주님께서 교회로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번 단기선교를 은혜롭게 다녀올 있도록 인도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날은 최집사님께서 스페니쉬로 찬송을 불러주셨습니다. 링크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_RMTVvu0xxVsnbc4Xp0r3DP_CmpQUc3n/view?usp=sharing

  • 정영민목사 2018.05.01 07:31
    수년째 매월 성실하게 진행되는 티화나 단봉선을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섬기시는 분들께 큰 영적 크레딧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 최구용 2018.04.26 16:27

    '주의 옷자락 만지며'라는 찬양입니다.
    스페니쉬 가사가 이렇습니다.
    Tocar Tu manto Senor
    lavar los pies de mi Dios
    saber que mi corona
    es estar junto a Ti
    한글 가사는 '나의 왕관을 놓으리'라고 번역했늗데요,
    원문의 뜻은 '나의 면류관은 주님과 동행하는 것임을 알았다'라는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천국에 예비해 놓은 빛나는 면류관도 귀하지만...
    예수님 대속의 은혜로 누리는 아버지의 사랑을 이 땅에서 나누고 전하며 주님 곁에 머무는 삶이
    우리 모두의 찬란한 면류관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Tijuana 일일 단봉선은 이런 면류관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입니다.
    5월은 둘째 주 토요일, 5월12일에 출발합니다.

  • 김형철 2018.04.26 12:38

    감동의 여운이 남네요. 분명 아는 찬송 같은데 뭔지 딱 안떠오르네요..

    정말 은혜로운 찬송입니다!

  • 이준혁 2018.04.25 08:08
    저는 최집사님이 찬송부르셨다고 해서 최연자집사님이줄...^^;; 정말 은혜가 되는 찬송이네요. 포스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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