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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부터 시작된 티화나 일일 단봉선을 통해 선교의 맛을 보고 1월 아이티 단봉선과 곧 바로 2월의 티후아나 단봉선에 은혜가 참 많았습니다. 특별히 이번 단봉선은 15명의 아이와 어른이 함께 동참해서 교회 밴과 미니밴 두대를 나눠서 움직였습니다.   


IMG_0064.JPG  기도로 시작된 2019 새해 첫 티화나 일일 단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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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교지는 홍 선교사님께서 동역하시는 "La Gloria de Dios" 교회 였습니다. 지난주간 캘리포니아에 내렸던 비가 선교지에 영향이 있을 수 있었지만 참 좋으신 하나님께서 날씨를 주장해 주셔서 화창하고 좋은 날씨에 선교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은 현지인들이 바깥 출입을 안한다고 하여 교회 참석하는 인원이 적을까 내심 걱정을 했던 터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날에 내린 많은 비로 인해 도로 정비가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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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미션팀들이 길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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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어김 없이 선교지에서 울려퍼지는 찬양이 정말 뜨겁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언어는 다르지만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하는 그 시간, 모두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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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중에 최구용 선교 팀장님의 환한 얼굴에 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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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사역에 찬양과 율동을 함께한 두 애슐리 너무 잘하고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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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통해 친교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대에 찬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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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고조 시키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과 게임을 진행하고 있는 형철목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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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역 부터는 어른들도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크레프트를 통해서 전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잃어버린 한 양을 애타게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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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크레프트 시간에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도 열심히 정성 스럽게 색칠하고 만들고 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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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어느 순간 하나님의 때에 말씀이 그들의 심령 안에서 살아 역사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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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하신 데보라 집사님과 자매님들의 수고로 맛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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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미션 팀의 Worship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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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정을 마치고 선물을 나눠주는 시간 모두가 즐거워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새해 첫 은혜로운 단봉선이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글로리아 미션팀과 현지 목회자와 동역자들이 함께 모여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 서로 언어는 다르지만 우리가 주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라는 걸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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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정으로 식사를 하지 못했던 우리팀과 글로리아 미션팀들과 단봉선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를 멕시코 타코로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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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번 단봉선이 저에게 특별히 더욱 기대가 되었던 것은 아이티 단봉선때 서로에게 도움과 은혜, 감동을 나눴던 "글로리아 미션팀"과의 재회였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서로가 한 마음, 한 뜻을 품고 나아가는 동역자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뒤로 하고 2019년 새해 첫 멕시코 일일 단봉선을 은혜롭게 마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최구용 2019.02.22 16:01
    기도 후원을 실감하며, 은혜가운데 올해 첫 일일단봉선을 다녀왔습니다. 새해부터 새롭게 시작한 성인 크레프트사역이 현지 vip분들을 전도하는데 귀하게 쓰임받기를 소원합니다. 맛있는 타코도 사 주시고 리포트도 잘 정리해주신 채홍진목자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우용 2019.02.22 07:35
    할렐루야!!!!! 채홍진 선교리포트께서 선교현장을 생생하게 그려 주셨네요.
    저도 이번엔 어느때 보다 딸과 함께 하게 되어 정말 뜻깊고 좋았습니다. 갈때 마다 주시는 은혜가 새롭고 감사했습니다. 올해는 더욱 더 많은 포도원 성도들의 참여로 풍성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누리는 멕시코 단봉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나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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