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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교회 파킹장에 모인 10명의 단봉선팀은 구용 집사님의 기도후 두대의 차량에 나눠 타고 출발국경을지나 목적지인 멕시코 티화나 글로리아 교회까지 조롭게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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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년전 관광으로 왔을땐 그냥지나쳤던 이곳의 삶을 이번선교팀과 함께 오면서 이곳 사람들에게 괌심을 가지며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전파되기를 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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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도착 하자마자 수련회 관계로 떠나고 남아있던 명의 글로리아팀과 준비에 들어갔습니다.올해 새로 시작하 어른을 위한 크래프트는 함께 하면서 성경말씀도 전하 서로 자연스럽게 친해질수 있어서 반응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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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주민들이 너무 진지하고,집중하며 만드는 손길이무척이나 바빴습니다.특별히 이번달 말씀은 시편 1485 “너희가 주님의 명에 따라서 창조 되었으니,너희는 이름을 찬양 하여라” 찬양을 위한 탬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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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든후 함께 찬송하며 만든 탬버린으로 율동하며 모두 하나되는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요르단 목장 목원들께서 이곳의 어려운 환경을 아시고 미리 진행하기 좋게 크래프트를 일일이 준비해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알맞은 시간에 완성도 있게 진행할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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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달 이곳 아이들에게 율동과 찬양을 인도한 에슐리를아이들이 먼저 반갑게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주어 어색하지 않게 같이 크래프트 하는 모습속에 밝은 미래가 있음을 확인  수가 있었습니다.


드디어 점심시간이곳 선교사님께서 거리 선교 하실 직접 개발하셔서 인기  이였다던 수제 샌드위치는 영양만점,비쥬얼만점,아주 사랑가득하고,푸짐한 있는 심이였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끝날 무렵 하노이 목장의 남정우 형제님께 준비해주신 푸드 뱅크의 통조림은 모두에게 넉넉히  가져 갈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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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출발전,그냥 지나칠수 없는 시간,역시 타코는 현지에서 먹어야 제맛 !!

……….


돌아오는 차안에서 단봉선을 위해 끊임없이 준비하시는 길에 다시한번 감사함을 깨달았습니다.

이글을 쓰면서,남편의 권유로 참가하게된 단봉선에 저는직은 처음이라 뭘하야될지,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어리둥 하지만 엔젠가 저도 씀임 받는 날이 있기를 기도합니.


  • 최구용 2019.04.08 15:52

    이번 달은, 20일에 다녀옵니다.(부활절 전날)
    예수님 영광의 부활의 의미를 생각하는 크레프트와 벽화, 전기작업, 급식사역등을 펼칠 예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실때, 우리 삶은 행복해 집니다.
    행복해지기를 원하시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 이우용 2019.04.07 10:49
    매달 올려 주시는 멕시코 일일 단봉선 리포트는 언제 봐도 은혜가 됩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영민목사 2019.04.04 21:52
    일일단봉선팀 수고 많으셨습니다.. 생생한 리포트도 최고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직접 가서 보고 만지고 경험할 때 더욱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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