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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19 아리조나 단봉선과 지난 2 동안, 그리고 앞으로 계속있을 단봉선 천국잔치를 통해  나바호 땅에 뿌려진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이 황량한 나바호 땅과  강인한 모든 나바호 백성의 심령에 성령님의 물주시고 자라게 하심으로 땅에 점점더 든든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져감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기도합니다.

올해 단봉선 사진 모음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mjPnf11qBwRfRVFeA

 

참조하실 사진 내용을 정리합니다.

 

장거리 여정중 잠시 쉬어 가라는 하나님의 섭리인듯 위험한 사고를 방지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후미 차량 선발 차량의 U-Haul Trailer 오른쪽 타이어 주행중 타이어 겹질 파손 발견 아리조나 중간 휴식 지점 하이웨이 선상에서 타이어 수리.

U-Haul Service Call 2시간 운행 지연-남여 성인 잔류 땡볕아래 차량안 대기

수리후 급한 바람 차안에 주요 서류 하이웨이로 날림

날렵한 목자님 주요 서류 구출

남여 성인 수리 대기중 학생 차량, 미니밴  중간 휴식 지점 선발 도착 엘림의 오아시스를 누림

타이어 수리 완료문제 차량 휴식지 도착..아찔했던 순간  감사하며 누군가  한말씀…”누구야 발스토어 휴식 지점에서 바퀴위에서 사진찍은 사람? ^^…사진은 학생들이 찍음..

문제는 타이어가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됨

12시간 주행 저녁 8시경 나바호 보호 구역 교회 도착

선교사님과 도착 미팅

짐풀고 바로 신속한 VBS Station데코,  신나게 침낭 조립,  취침..개도 취침

아이들 픽업

신나는 VBS

간식준비

나바호 목사님의 할머니 식당 사역팀 목걸이 선물 기념 사진 찰칵..

제일 분주했던 식당..

맛있는 식사..

올해 처음하는 청소년, 성인 사역크레프트,댄스, 게임, 유크렐리호호 하하..

어린이 사역팀..수고한 John 전도사님, 볼수록 대견한 우리 , 고등부학생들, EM..

은혜로운 성인 QT..

식사..분주했던 사역후..즐겁게 찬양으로 하나된 성인, 학생 모두 함께 게임

묵은 때는 확실히 나바호 찬물 쌰워대기조…Go Go…

참조..선교팀을 위한 교회 실내 에어컨, 온수 샤워실, 화장실 4 건립..호사를 누린 선교였습니다..

선교사님 저녁 식사후 성인 사역팀 해질무렵 교회 근처의 코끼리 다리 자연 조형물 사진 촬영..김치..

Sunset 함께 단체 사진.

VBS 사역을 마치고 마지막 ..나바호 야구장..

목사님 할머니와 함께나바호 타코를 손수 반죽해서 기름에 튀겨서 사역팀을 대접해 주심...아이들은 꿀을 찍어서 개눈 감추듯 먹었다..꿀맛이었습니다..

사역팀이 준비한 손수 양념 깔비..80 Lbs ..최집사님과 이걸 언제 구워 먹나 고심..나바호 목사님 아버님이 준비해 주신 화력 좋은 그릴덕분에  꾸어졌다..덕분에 동네 개들도 잔치였습니다..

저녁 만찬과 함께한 동네 주민과 현지 교인, 사역팀의 나바호 샹그릴라..

최집사님, 현지 목사님, 협력 목사님의 말씀, 학생들의 율동, 포도원 댄써 메뜌 , 나바호 초정 자매 가수 열연도 좋았지만, 좋았던건 나바호 교인들과 우리 사역팀이 나바호 언어와 한국말로 하나님께 드린 찬양…Amazing grace..나같은 죄인 살리신..은혜스럽고 가슴이 뭉클한 순간이었습니다.

나바호 교인들에게 드린 선물 보따리 증정 소연 자매님 그와중에 마스크는 ? 사용법을 알려주시기 위한 데모였습니다.

4 5일의 사역을 마치고 함께 단체 기념 사진 찰칵..

가는 길도 즐거웠습니다..

Back to Home 도중 들른 마블 케년, 자이언 케년, 무명의 성도의 도네이션, 최집사님의 능쑥한 일본어 실력으로  예약이 하늘에 별따기로 힘든 베가스 스시 뷰퍼 저녁 예약.. 배불리게 먹었습니다.

 

감감..낮에는 구름 한점 없는 파란하늘, 밤은 찔흩같은 캄캄함에 밤하늘은 은하수와  별천지이고 말로만 듯던 아이들의  무표정과 여린 눈길과 경계의 눈을 만날수 있었던  황량한 나바호였지만 지난 5일간의 천국잔치에서 만나본 어른, 아이들의 표정은 달랐습니다.

광야를 달리던 민족이듯 노인들에게도 넘치는 힘을 볼수 있었고 강인한 민족성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비록 자신들의 땅을 잃고 살고 있지만 이땅의 언어를 배우고 자신들의 언어도 지켜가며 크리스챤 답게 다른 인종들과 협력하며 영혼을 돕고 사시는 이곳 목사님의 가족들을 만나 뵙고 감동, 감격,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5일동안 현지분들과 사역팀들과 함께 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영미 2019.07.11 20:48
    글도, 사진도, 사진속 인물도... 다 멋집니다.
    땀흘리며 애쓰고 오신 모든 식구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 정영민목사 2019.07.10 16:46
    친절한 사진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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