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최고의 컨퍼런스였습니다>_5/1/2022

Author
관리자
Date
2022-04-3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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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목을 붙이는 것이 정말 부담스럽지만 목회자 컨퍼런스를 마친 이후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해주셨고, 평가 설문지의 내용도 이와 비슷했습니다. 실제로 최고라기보다는 우리 교회 성도님들의 섬김에 너무 감격해서 주시는 격려의 표현임을 잘 압니다. 사실 우리가 잘한 것도 있지만 모든 것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혼신의 힘을 다해 섬겨주신 우리 성도님들께 더할 수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참석자들이 남긴 감사의 글들 중 일부를 나누면서 포도원 가족들께 깊은 위로와 격려를 보냅니다.

*포도원 교회는 저희 교회의 든든한 목자님들을 태어나게 해주신 산부인과 혹은 엄마 교회입니다. 포도원교회 평세에 참석한 4분이 헌신하여 목장이 시작되었고 지금도 성실하게 목자로 잘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 목자님들을 출산해주신 엄마 교회에 처음 방문한 저에게는 감회가 매우 새롭습니다. 예수님을 닮은 희생과 섬김을 받고 풍성한 에너지로 재충전되어 돌아왔습니다. 섬김이 몸에 벤 포도원교회에 고마운 마음 잘 간직하고 열심히 사역하겠습니다(밴쿠버 L사모님)
*역대급 섬김을 받았습니다. 포도원교회 식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포도원교회여~~ 영원하여라~~~ (캘리포니아 Y목사님)
*“가정교회의 능력은 섬김과 희생에 있습니다”라는 복도에 걸린 진실을 몸으로 보여주신 포도원교회와 목사님, 사모님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캘리포니아 L목사님)
*희생과 센스 있는 섬김으로 감동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시 충전 받고 돌아갑니다.. 우리가 갚을 수 없는 사랑.하나님께서 하늘의 복으로 넘치도록 갚아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텍사스 C사모님)
*완벽 자체였던 컨퍼런스였습니다. 그만큼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성도들의 수고와 헌신과 희생이 더욱 크게 느껴졌던 컨퍼런스였습니다.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결심한 컨퍼런스였습니다(시카고 K목사님)
*첫날 개회사부터, 마지막 날 폐회사까지... 모두가 완벽한 최고의 컨퍼런스였습니다. 특히 포도원 교회 성도님들의 섬김은 단연 돋보이는 섬김의 모델이었습니다(캘리포니아 H목사님)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이를 위해 더 할 수 없는 섬김으로 본을 보여주신 대상포진을 앓으면서까지 헌신하신 성도님들의 사랑으로 만족함을 얻고 갑니다(루이빌 W사모님)
*아름답고 세밀한 섬김으로 큰 힘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포도원교회의 내공은 깊이를 가늠할 수 없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밴쿠버 L목사님)
*수고하신 포도원 교회 성도님들과 정 목사님 내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혜와 기쁨 그리고 회복이 있는 컨퍼런스였습니다! 주 안에서 축복합니다!(캘리포니아 C목사님)
*성도님들이 연기에 눈물 흘리며 땡볕에서 고기 굽고, 어지러운 화장실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치우시고~ ㅠㅠ 휴가를 내고 기뻐하며 섬기는 성도님들을 보며 부러움과 함께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교회도 예수님 닮아가는 그 모습 따라가겠습니다(밴쿠버 L목사님)
*컨퍼런스가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흐름이 잔잔하면서 물흐르듯 효율적이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포도원교회를 통해 목자들이 세워졌기 때문에 늘 공감대가 있습니다. 저희 목자들과 함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캘리포니아 A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