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영적각성집회 은혜 나눔>_9/26/2021

Author
관리자
Date
2021-09-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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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목사님을 모시고 가졌던 영적각성집회에 은혜가 많았습니다. 지난 월요일 안수집사회의에 앞서 이번 집회 때 받은 은혜를 나누면서 집회 때 받은 은혜가 증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우리가 섬기는 교회에 이미 모든 복을 담아놓으셨다는 사실이 새삼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지나온 내 삶을 돌아보니 저에게도 모든 축복이 교회를 통해 주어졌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엡 1:23)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분의 충만함입니다.
• 우리가 섬기는 교회에 이미 모든 복을 담아놓으셨다는 사실이 새삼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지나온 내 삶을 돌아보니 저에게도 모든 축복이 교회를 통해 주어졌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엡 1:23)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분의 충만함입니다
• 우리가 지켜야할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교회의 하나됨입니다.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 4:13). 이것을 미처 생각지 못하고 중요하게 여기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 예배를 드릴 때 온 몸을 다해 드리는 예배자가 되기로 결단합니다. 다윗이 쫒겨다니면서 아둘람 굴에서도 예배를 드렸을 때 그곳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시 37편).
• 내가 드리는 예배의 유일한 방청객은 하나님 한 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만 의식하며 나의 몸과 마음을 다 드리는 예배자가 되겠습니다.
• 집회 기간에 성도들이 찬양드리는 모습이 어느 때보다도 진지하고 은혜로웠습니다.
• 강사 목사님이 사모님의 불치병을 위해 응답이 없는데도 20년을 기도하며 섬겼다는 말씀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후에 병명을 발견해서 많이 좋아짐).
• 예수님 + Nothing, 예수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하며 예수님이 나에게 최고의 축복임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 내가 불편해서 남이 성공할 수 있으면 기꺼이 그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내가 드리는 예배가 내 인생의 마지막 예배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예배하겠습니다.
• 어느덧 내가 믿는 예수님이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예수님과 거리가 먼 성형된 예수님임을 깨닫고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만 바라보고 타협하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한 번 들었다고 해서 모든 말씀이 이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능하면 다시 말씀을 들으시고 자신에게 주시는 세미한 음성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핸드폰과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시기 때문에 이번 집회의 말씀은 목장을 통해 음성파일로 전해드렸습니다. 꼭 CD가 필요한 분은 별도로 사무실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