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금주의 성경통독 도우미(9/26-10/2)

Author
PBC
Date
2021-09-25 11:16
Views
47
본문: 사 45-66장, 렘 1-3장

*이사야 45-66장
신약의 시작이 예수 그리스도 이전에, 그의 탄생을 알리고 그 길을 평탄케 하는 침례요한의 광야에서의 외침으로 시작한 것처럼 (마 3:1-12; 막 1:1-8; 눅 3:2-6), 하나님의 구원과 소망을 알리는 이사야서 후반은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고 사막에서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고 외치는 자의 소리로 시작한다 (40장). 신약의 끝이 백보좌 심판 후에 전개될 새 하늘과 새 땅과 영적 이스라엘인이 거할 새 예루살렘을 기술하고 있는 바와 같이(요한계시록), 이사야서의 끝도 심판 후에 새롭게 된 이스라엘이 거할 새 하늘과 새 땅의 묘사이다 (66장).

45장. 여호와께서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말씀하신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알게 한다,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다고 말씀하신다. 또한 창조의 하나님이시며 역사의 하나님이심을 나타내고 우상 숭배하는 자들은 무지한자, 돌이키지 못한 자, 부끄러움을 당할자라고 말씀하신다.
46장.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다고 말하며 바벨론의 우상이 무너졌음을 말한다. 또한 그들의 우상은 짐승과 가축에 실려가는 초라한 잡신이었다. 여호와께서 옛적 일을 기억하라고 말하며 나 외에 다른 이가 없음을 말씀하시며 나의 뜻이 설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반드시 이룰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47장. 바벨론은 악을 의지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나를 보는 자가 없다라고 말하며 지혜와 지식이 유혹하였음을 말한다. 즉 교만했고 무지했다. 하나님은 재앙이 임하게 하시고 불로 심판하신다. 같이 힘쓰던 자들, 어려서부터 함께 장사하던 자들이 각기 제 길로 흩어지고 구원할자가 없다고 말씀하신다.
48장. 이사야는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반드시 구원하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하나님께서는 홀연히 행하여 그 일들이 이루어졌으며 연단과 고난의 풀무 불에서 택하였다고 말씀하신다. 또한 하나님은 처음이요 마지막이라고 말씀하시며 너희의 구속자시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라고 말씀하신다.
49장. 하나님의 종을 통해 회복의 역사를 이루실 것을 말씀하시면서 은혜의 때에 내가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다고 말씀하신다. 또한 포로된 유대인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다스리시고 기억하시고 보호하신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그리고 내가 구원할 것임이라고 말씀하신다.
50장. 주 여호와께서 귀를 열어주셔서 내가 거역하지도 아니하고 뒤로 물러가지고 아니하며 모욕과 침뱉음을 당하여도 얼굴을 가리지 아니한다고 말하며 주 여호와께서 도우심으로 부끄러워하지 아니한다고 말한다. 또한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뢰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51장. 주의 구원에 대해 말씀하시며 율법이 내게서부터 나갈 것미며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신다고 말씀하신다. 또한 공의가 가깝고 구원이 나갔으니 만민을 심판한다고 말씀하시면서 구원은 영원히 있고 공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한다고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의 위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말씀하신다.
52장. 예루살렘과 유다는 그들의 죄악으로 인하여 팔려서 원치 않는 멍에를 맬 수 밖에 없다. 주께서는 이스라엘을 이방인의 손에 파셨을지라도 해방을 위한 계획을 갖고 계셨다. 그분은 바벨론 사람들이 당신의 백성들에게 행한 학대와 압제를 기억하였다. 또한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선포된 희소식을 말하고 있다.
53장. 고난 받은 종에 관한 이사야의 예언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과 연관된다.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시며 징계와 채찍을 맞아 우리를 치유하시고 우리의 죄악을 담당하신 고난을 나타내며 고난을 묵묵히 인내하시며 죽음까지 참으시며 죄인 취급 당하심을 참으신 예수그리스도를 보여주고 있다.
54장. 예루살렘의 부흥에 관해 언급하면서 부패와 타락으로 인하여 징벌은 받아 파괴도린 도시에 대해 선포된 부흥과 제건의 메시지를 하신다. 또한 하나님은 황폐하게 된 성읍에 대해 자손 번창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인자에 관해 진노는 잠시뿐이고 인자는 영원하시며 이스라엘의 구속자 이심을 나타내신다.
55장.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고 말씀하시며 목마른 자들을 초청하신다. 주께로 나아와야 영혼이 살게 됨을 알려주시며 주의 언약은 영원하고 주의 은혜는 확실함을 알려주신다. 또한 하나님은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며 가까이 계실 때에 부르고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라고 말씀하신다.
56장. 너희는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라고 말씀하시며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공의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또한 하나님은 복 받을 자에게 기념물과 영원한 이름을 주시며 기도의 집인 성전에서 기쁨이 충만하도록 하신다고 약속하셨다.
57장. 의인이 죽을지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진실한 이들이 거두어감을 당할지라도 깨달을 자가 없다고 말씀하시며 우상 숭배하는 자들에 대해 말씀하시고 어리석음에 대해 책망하신다. 또한 중대한 죄를 범했을지라도 회개하는 자의 받게 될 위로에 관해서 말씀하고 계신다.
58장. 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고 말하며 주의 종들이 해야할 사명을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이 부지런히 하나님께 나아가 도움을 청하고 금식함에도 응답을 받지 못한 것은 외식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기뻐하시는 금식은 죄에서 떠나 의를 행하며, 법도를 순종하는 것이다.
59장.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다. 오직 죄악이 하아님과의 사이를 갈라놓았고 죄가 얼굴을 가리어서 듣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신 후 유다와 예루살렘의 죄악을 고발한다. 죄로 인한 환난에 대해 언급하며 여호와께서 이를 살피시고 정의가 없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60장.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다고 말씀하시며 예루살렘이 받을 영광에 대해 말씀하신다. 그리고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온다고 말씀하시며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할 것을 말씀하신다. 시온이 회복되는 말씀과 시온의 영광에 대해 말씀하신다.
61장.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자를 위로하되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재 대신 기쁨의 기름을 슬픔대신 찬송의 옷을 근심대신 하나님께서 심으신 영광을 나타낸다고 말씀하신다. 또한 여호와를 인하여 구원을 인하여 창송을 통해서 기쁘게 해주신다고 말씀하신다.
62장. 복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에 관해 언급하면서 하나님은 예루살렘에 파수꾼을 세워 그들로 종일 잠잠치 않게 하실 것을 약속하시며 수고하여 얻은 것을 대적에게 주지 아니하시겠다는 약속을 하신다. 또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신다는 약속을 하셨으며 마지막으로 버림받지 아니한 성읍이라 말씀하셨다.
63장. 에돔에서 오는 이 누구며 붉은 옷을 입고 보스라에서 오는 이 누구냐고 말하며 그의 화려한 의복 큰 권능으로 걷는 이가 누구냐고 말하며 그는 하나님이니 공의를 말하는 이요 구원하는 능력을 가진 이라고 말씀하신다. 또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의 찬송을 말하며 그의 은총을 말씀하신다.
64장.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지으신 아버지가 되시므로 비록 그 자녀들이 패역하여 불순종했을지라도 도우시려 애태우신다. 이스라엘은 세계 열방 가운데서 하나님이 택하시고 뽑으신 거룩한 백성이므로 그들이 마땅히 주의 뜻을 따라서 행했어야 한다. 그러나 죄악의 결과는 예루살렘이 황폐케 되는 엄청난 것이었다.
65장. 주의 백성들의 죄악은 그들이 하나님을 찾는 대신에 부지런히 우상을 찾아 숭배했다는 것이며 그들이 죄악에 대해 즉각적으로 보응하지 않으시고 오래 참으시며 회개하기를 기다리셨지만 그들의 파멸은 주의 인자를 거절한 데 대한 불가피한 보응이었음을 말씀하신다. 한편, 새하늘, 새땅을 창조하신다고 말씀하신다.
66장. 여호와께서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으랴 내가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고 말씀하시며 이 모든 것을 지으시고 생겼는데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을 돌보신다고 말씀하신다. 악을 행하며 기뻐하지 아니한 것을 택한 자들을 심판하신다.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이땅에 오신 고난받는 종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는 한주간이 되기를 소원해본다.
(사 53:1-6)
1 우리가 들은 것을 누가 믿었느냐? 주님의 능력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2 그는 주님 앞에서, 마치 연한 순과 같이, 마른 땅에서 나온 싹과 같이 자라서, 그에게는 고운 모양도 없고, 훌륭한 풍채도 없으니,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모습이 없다.
3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고, 버림을 받고, 고통을 많이 겪었다. 그는 언제나 병을 앓고 있었다.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돌렸고, 그가 멸시를 받으니, 우리도 덩달아 그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
4 그는 실로 우리가 받아야 할 고통을 대신 받고, 우리가 겪어야 할 슬픔을 대신 겪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가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받는다고 생각하였다.
5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음으로써 우리의 병이 나았다.
6 우리는 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 각기 제 갈 길로 흩어졌으나, 주님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다.